온라인 서점 ‘알라딘’, 지마켓 공식 입점

카드사 15% 추가 할인

유통입력 :2017/05/26 10:13

온라인쇼핑사이트 지마켓에 '알라딘'이 공식 입점했다.

이로써 교보문고, 예스24, 반디앤루니스, 인터파크, 영풍문고를 포함해 국내 주요 6개 온라인 서점을 지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.

지마켓은 오는 6월 4일까지 알라딘 공식 입점을 기념해 단독 혜택을 선보인다.

알라딘을 비롯해 6개 서점의 전 상품에 대해 추가 15% 카드사 할인혜택을 제공한다.

신한, 롯데, 현대, KB국민카드 사용 고객은 원하는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고 결제 시 할인을 즉시 적용할 수 있으며, 매일 최대 10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.

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▲문재인 대통령 표지의 '타임 아시아' ▲한국 여자들의 육아 현장을 고스란히 담은 '82년생 김지영' ▲인기 그림작가 백희나가 보여주는 마법의 '알사탕' 뿐만 아니라 ▲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간 '잠' 시리즈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.

할인 혜택 외에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. 알라딘 추천 도서 중 2권 이상 구매 시 특별 상품을 각 2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.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상품 종류는 총 다섯 가지다. 나무형 디자인 'USB 메모리', 문학 작품을 모티브로 한 '토트 보냉백'과 '크로스백', 책 일러스트로 디자인된 '쿠키 트레이', 마리몬드 패턴이 프린트 된 '스프 머그' 등이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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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밖에 프로모션 기간 중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1천 명에게 알라딘 오프라인 중고매장 이용권을 30% 할인 판매한다. 1만원권을 7천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전국 알라딘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.

이베이코리아 문영구 버티컬사업실장은 "알라딘이 공식 입점하면서 주요 6개 서점을 모두 지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"며 "알라딘의 다양한 도서와 양질의 중고도서 등을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고, 알라딘의 총알배송 서비스와 굿즈 혜택을 지마켓에서도 동일하게 제공한다"고 말했다.